OSULLOC

서브비주얼

ABOUT OSULLOC

: 제주를 담은 한 잔

The Harmony of Nature and Tea

자연과 차의 조화, 오설록

오설록은 한국 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전 세계에 알리는 브랜드입니다. 제주 자연에서 얻은 순수한 원료와 정성을 담아 차 한 잔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Cultivating Tea, Nurturing Tradition

화산섬의 비옥한 토양에서 피어난 오설록

1979년, 차에 대한 깊은 열정으로 제주 한라산 기슭에 첫 차밭을 일구었습니다. 화산섬의 비옥한 토양과 깨끗한 공기, 적절한 강수량 속에서 오설록의 차는 천천히, 그러나 깊이 있게 자라납니다. 좋은 차를 위한 한결같은 노력, 그 시작이 바로 오설록입니다.

Tea That Tells the Stories of Nature and People

오설록은 제주라는 특별한 자연에서 시작된 한국 대표 차 브랜드입니다. ‘오설록(오: 五, 설: 雪, 록: 綠)’이라는 이름은 설록(녹차)의 아름다움을 다섯 가지 감각으로 경험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자연과 사람,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조화를 차 한잔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오설록은 단순히 차를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차를 통해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고, 삶의 여백에 향기와 온기를 더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좋은 차 한 잔이 하루를 바꾸고, 삶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제주의 대지와 바람이 길러낸 한 잔의 차

제주의 차밭은 자연이 빚어낸 환경 속에서 저마다의 개성을 지니고 자라납니다. 서광 차밭은 한라산을 넘어온 구름과 안개가 자연 차광 역할을 하여 찻잎의 색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갖습니다. 돌송이 차밭은 화산암 지대의 거친 환경을 이겨내며 강한 생명력을 바탕으로 진한 맛을 만들어냅니다. 한남 차밭은 따뜻한 햇살 속에서 성장하여 아미노산 함량이 높고 감칠맛이 뛰어난 차를 길러냅니다. 제주의 대지와 바람이 길러낸 이 차들은 자연이 선사하는 깊은 맛과 향을 담고 있습니다.

01

서광 차밭의 자연이 선사하는 특별한 빛깔

한라산이 빚어낸 구름과 안개의 선물

서광 차밭은 제주 서쪽, 산방산 인근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라산을 넘어온 바람이 머무르는 곳으로, 높은 습도와 풍부한 강수량 덕분에 차나무가 자라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한라산을 지난 공기가 만들어내는 구름과 안개는 강렬한 햇빛을 부드럽게 걸러주는 자연 차광막 역할을 합니다.

서광 차밭에서 자란 차는 자연의 힘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한라산의 바람과 구름, 산방산의 정취, 제주 대지의 기운이 깃든 이곳에서 우리는 자연이 주는 최상의 찻잎을 선물합니다. 서광 차밭의 차 한 잔은 제주 자연이 만들어낸 깊은 풍미와 색감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

02

화산이 빚은 대지, 산과 바다가 길러낸 바람

돌송이 차밭에서 피어난 깊은 향

돌송이 차밭은 화산재가 굳어 형성된 크고 작은 돌들이 흩어진, 제주만의 독특한 지형 위에 조성되어 있습니다. 배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이 토양은 차나무 뿌리가 깊게 자랄 수 있게 해주며, 거친 환경 속에서 찻잎은 더욱 단단하고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이러한 조건은 차의 맛과 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돌송이 차밭의 차는 한 모금만으로도 제주 자연의 시간과 공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화산석 토양, 바닷바람, 일교차가 어우러지며 독특하고 깊은 풍미가 만들어집니다. 향은 은은하면서도 단단하고, 뒷맛은 긴 여운을 남깁니다. 이 모든 자연의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며, 제주에서만 가능한 맛을 완성합니다.

03

한남 차밭, 온화한 기후가 길러낸 깊은 맛

‘해들이밭’에서 시작된 차밭의 역사향

한남 차밭은 과거 ‘해들이밭’이라 불렸던 곳으로, 햇살이 풍부하게 내리쬐는 온화한 지역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곳은 따뜻한 기온과 적절한 강수량 덕분에 차나무가 건강하게 자라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연이 빚어낸 이 특별한 땅에서 우리는 깊고 부드러운 맛을 가진 차를 길러냅니다.

햇살을 머금고 자란 한남 차밭의 찻잎은 자연의 따뜻한 기운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기후와 토양, 그리고 바람이 만들어낸 조화 속에서 자란 차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한남 차밭에서 길러낸 한 잔의 차는 마시는 이에게 온화한 제주 자연을 그대로 전해줄 것입니다.

Since 1979

차밭을 개간한 집념을 근간으로 차를 재배하고, 가공 발효하여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명차 대회에서 꾸준히 수상을 이어가며 증명된 오설록의 차는 이제 전 세계의 사람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1979

우리의 전통 차문화 정립을 위한 차 사업의 시작 제주 돌송이차밭 부지 돌밭 개간 착공

2013

제주 오설록 티스톤 오픈, 차와 예술을 아우르는 새로운 차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개관

2024

제주 오설록 한남 티 팩토리 준공, 첨단 설비와 차 생산을 위한 혁신적인 공간으로 문을 열다.

Living with Tea

Living with Tea

차를 마시는 것은 일상의 쉼을 느끼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오설록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삶의 아름다운 여백을 만들어가며 차의 깊은 여유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